KNIT & HOOD
루이비통 니트 · 후디 레플리카
— 올과 기모가 곧 옷감
— 허시백 편집부
짜거나 기모를 넣은 갈래입니다. 니트와 스웨터, 후디와 스웨트셔츠가 여기 있고 옷감 자체가 곧 만듦새라 손에 잡히면 바로 갈립니다. 누르면 그 상품이 열립니다.
LINE HUB루이비통 의류
갈래별 라인 전체를 격자로 봅니다
LINE STORY라인 이야기무늬와 옷감을 글로 정리했습니다
GRADE & CHECK등급 · 검수등급별 차이와 검수 항목을 표로 봅니다
REAL SHOT실물 사진판매 상품의 실제 컷을 크게 봅니다
TEE & SHIRT티셔츠 · 셔츠한 장으로 입는 갈래를 봅니다
OUTER재킷 · 블루종위에 걸치는 갈래를 봅니다
DENIM데님 · 팬츠아래에 입는 갈래를 봅니다
SIZE & FIT사이즈 · 착용치수 재는 법을 문답으로
올과 기모가 곧 옷감입니다












































































































































































니트는 올의 촘촘함이 기준입니다. 빛에 비춰 구멍이 크게 보이면 성글게 짠 것이고, 그런 옷은 몇 번 입으면 늘어집니다. 무늬를 넣은 니트라면 무늬 가장자리에서 올이 끊기지 않고 이어지는지도 같이 봅니다. 소매 끝과 밑단의 고무도 늘려 보면 알기 쉽습니다.
후디와 스웨트는 안쪽 기모를 봅니다. 기모가 얇게 깔린 것은 처음엔 부드러워도 금세 눌립니다. 모자 끈이 지나는 구멍의 마감, 끈 끝 장식의 무게도 같이 보시면 등급이 읽힙니다. 예로 루이비통 모노그램 엠보스드 쇼트 슬리브드 니트 셔츠 1AHC98가 이 갈래입니다.
무엇을 보고 고르나
| 보는 자리 | 무엇을 보나 | 미러급 기준 |
|---|---|---|
| 올 촘촘함 | 빛에 비춰 구멍이 크게 보이지 않는가 | 촘촘 |
| 무늬 이음 | 무늬 가장자리에서 올이 끊기지 않는가 | 이어짐 |
| 고무단 | 소매와 밑단을 늘렸다 놓으면 돌아오는가 | 돌아옴 |
| 안쪽 기모 | 손을 넣었을 때 기모가 두껍게 잡히는가 | 두꺼움 |
| 모자 구멍 | 끈 구멍 둘레가 정리돼 있고 끈 끝이 무거운가 | 정리됨 |
니트는 접어서 두어야 어깨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실제 올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실물 사진에서 크게 보세요.